Seoul Yonghan Dental · Clinical Information
잠실 치과 무삭제 라미네이트,
치아를 갈지 않아도 되는 이유
Introduction
라미네이트 상담을 하러 오시는 분들이 가장 먼저 하시는 질문이 있습니다.
“치아를 많이 갈아야 하나요?” 예전에는 그게 맞았습니다.
기존 라미네이트는 치아 표면을 상당히 삭제한 뒤 세라믹을 붙이는 방식이었고,
한 번 깎으면 원상복구가 불가능하다는 부담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다릅니다. 무삭제, 혹은 최소삭제 방식으로도 라미네이트가 가능한 케이스가 있습니다.
왜 가능한지, 그리고 어떤 경우에 가능한지를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라미네이트는 치아 앞면에 얇은 세라믹 조각을 붙이는 시술입니다.
그런데 세라믹에는 일정 두께가 있습니다. 그 두께만큼 치아에 추가되면
치아가 앞으로 튀어나와 보이거나 두꺼운 느낌이 납니다.
이것을 막으려면 세라믹 두께만큼 치아를 미리 깎아내는 것이 기본 원칙이었습니다.
재료 기술이 발전하면서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0.1mm 이하의 초슬림 세라믹 제작이 가능해지면서,
두께가 거의 없는 수준의 라미네이트를 치아 삭제 없이 붙이는 것이 기술적으로 가능해졌습니다.
기공 기술의 발전이 무삭제 라미네이트를 가능하게 만든 핵심입니다.
무삭제 라미네이트가 가능하려면 조건이 맞아야 합니다.
치아 배열이 비교적 고르고, 앞으로 돌출되지 않은 경우,
미세한 모양 보정이나 색상 개선이 목적인 경우에 적합합니다.
이런 케이스에서는 극히 얇은 세라믹을 붙여도
자연 치아와 어색함 없이 조화를 이룰 수 있습니다.
반면, 치아가 앞으로 나와 있거나 치열이 고르지 않은 경우,
교합에 문제가 있는 경우에는 무삭제를 고집하면
오히려 치아가 두꺼워 보이거나 이물감이 생깁니다.
“무삭제가 무조건 더 좋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내 치아 상태에 맞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치아의 가장 바깥층인 에나멜은 한 번 손상되면 다시 재생되지 않습니다.
에나멜을 깎으면 그 아래 상아질이 노출되어 시린 증상이 생길 수 있고,
무엇보다 원래 치아로 돌아가는 것이 불가능해집니다.
저희가 라미네이트 치료에서 자연치아 보존을 가장 먼저 고려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무삭제 혹은 최소삭제 라미네이트의 가장 큰 장점은,
나중에 교체가 필요할 때 치아 상태를 최대한 보존한 채로 재시술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처음 선택이 10년, 20년 후 치아 건강에 영향을 미칩니다.
저희는 그 장기적인 관점에서 치료 방법을 결정합니다.
무삭제 라미네이트는 설계와 제작의 정밀도가 일반 라미네이트보다 훨씬 중요합니다.
치아를 삭제하지 않은 상태에서 붙이는 만큼,
세라믹의 두께와 형태가 조금만 어긋나도 이물감이나 부자연스러운 결과로 이어집니다.
저희 병원에서는 트리오스 구강스캐너로 치아를 디지털로 정밀하게 스캔하여 라미네이트를 설계합니다.
원내 자체 기공실을 운영하는 것도 이 치료에서 중요한 강점입니다.
외부 기공소로 제작을 맡기는 경우 의사와 기공사 사이의 소통이 제한되지만,
저희는 원내에서 직접 협의하며 환자 한 분 한 분에게 맞는 형태와 색상을 세밀하게 조율합니다.
그 과정이 최종 결과의 차이를 만듭니다.
잠실 치과 라미네이트 자주 묻는 질문
04 Questions01. 서울용한치과의원은 어떻게 찾아가나요?
02. 진료 예약은 어떻게 하나요?
03. 어떤 원장님이 라미네이트 진료를 담당하시나요?
04. 무삭제 라미네이트를 하면 나중에 원래 치아로 돌아갈 수 있나요?
잠실 치과 서울용한치과의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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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의료진이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진료합니다